광양시 3가지 혜택 ,,, 기부자 200명 추첨 1만 원 기프티콘
세액공제·답례품에 경품까지…시민의 날 연계행사도 풍성
[프레스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제32회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광양시는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광양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낸 기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 이벤트 기간 광양시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무작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10만원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에 이벤트 당첨 기프티콘까지 더해 최대 14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양시는 시민의 날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출향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32회 광양시민의 날 기념식과 민선9기 비전 선포식은 오는 10월 8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시민의 날을 전후해서는 이호선 교수의 광양사랑 시민강좌를 비롯해 백암 이경모 사진가 특별전, 광양함 함정 공개 행사,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구봉산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 뮤지컬 「프리마돈나」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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