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답에 땀방울로 물을 대고
벼이삭을 키운 당신
한 계단씩 오르다 보면
쨍 해 뜰 날 있으리라
♤시작노트
척박한 땅에 새싹이
돋아나듯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망 하나 보듬고
살아야 한다.
실개천에서도 용이 승천할
것이라는 믿음의 등불을
밝히면서 한 계단씩 올라가는
것이다.
그 과정 속에서 진정한 삶의
묘미를 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
[광주디카시인협회 제공]
![]() |
[오종희 약력]
-광주디카시인협회 회원
news@presszon.kr

![]() |
news@pressz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