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부 장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유례없는 속도로 조…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최적지는 송암공원”…전문가들 한목소리
장세일 영광군수, 정부에 “인구 늘린 지역에 더 큰 기회 달라” …
국립공원 사유지 매입예산 3년 새 77% 급감…주민 재산권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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